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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국민은 알고 있다

언론인 체포·구속, 지회장들에게 듣는다-장병호 내일신문 지회장

장병호 내일신문 지회장  2009.04.01 16: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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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노조의 투쟁과 MBC PD수첩의 보도는 정당한 언론의 활동이다.
이에 대한 탄압은 언론을 정권의 입맛에 따라 길들이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는 더욱 심한 반발을 불러올 뿐이다.

두 언론사의 투쟁과정을 보면서 가슴에서 나오는 진실을 알게 됐고, 이러한 진실은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며 공감을 얻어가고 있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현명한 국민들은 알고 있다.
이 때문에 권력의 언론장악 의도는 더 이상 성공하기 어렵다.

두 언론사뿐 아닌 내일신문을 비롯한 모든 언론은 늘 권력의 문제를 파헤치고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