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제2백22회(2월) 수상작에 MBC의 ‘촛불사건 몰아주기 배당 및 이메일 사태’ 등 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4월7일 오전 11시30분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 부문
△MBC 사회2부 법조팀 김연국, 박충희, 김재영, 강민구, 박영회, 이정은 기자 ‘촛불사건 몰아주기 배당 및 이메일 사태’
◇지역취재보도 부문
△마산MBC 보도제작국 이상훈, 주상동 기자 ‘검사기관도 속이는 원산지 둔갑 시리즈’
△경남CBS 보도제작국 김효영, 송봉준, 이상현, 최호영 기자 ‘창녕 화왕산 참사 현장기록’
◇전문보도 부문
△경남도민일보 사진부 김구연 기자 ‘화왕산 억새 태우기 참사현장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