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국민 변재운 편집국장, 평가투표 통과

민왕기 기자  2009.03.27 17:14:59

기사프린트

국민일보 변재운 편집국장이 첫 평가 투표에서 불신임 81표, 신임 74표를 얻어 가까스로 불신임을 면했다.

국민은 최근 단체협약 협상에서 “투표에서 해당자가 편집국 재적 과반수의 불신임을 받을 경우 회사는 이 투표결과를 향후 인사에 고려한다”는 항목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이번 투표에서는 85표가 불신임 요건이었다.

국민 투·개표관리위원회는 26일 오후6시 개표를 진행, 이 결과 편집국 재적(연수 휴직 파견 제외) 1백68명 중 1백55명(92.26%)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