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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네르바 '대공황 2.0'

매일경제 김웅철 기자

민왕기 기자  2009.03.25 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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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네르바’라고 불리는 아사쿠라 케이의 베스트셀러 ‘대공황 2.0’이 매일경제 김웅철 기자의 번역으로 한국에서 출판됐다.

이 책은 일본 경제·금융 애널리스트로 활약 중인 저자가 현재의 경제상황을 ‘대공황’이라고 단언하며 ‘금융파생상품’의 세계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책이다.

금융파생상품을 통해 어떤 일이 일어났고 또 일어나고 있는지 금융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구체적 수치를 통해 진단하고 있다.

책이 나온 시기는 2008년 12월. 그러나 저자는 이미 2009년 3월 신문 1면을 장식하고 있는 씨티그룹 국유화와 AIG의 사실상 파산을 정확하게 예측해 냈다.  -매일경제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