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미 기자 2009.03.24 22:36:36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4일 오후 10시30분 영장 실질 심사 결과 YTN 노조 노종면 위원장에 대해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현덕수, 조승호 기자에 대해서는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고 가담 정도의 우려가 낮아 영장을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