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는 20일 제53회 신문의 날(4월7일) 표어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에는 김정권(36)씨의 ‘신문을 내곁에 세상을 내품에’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황규철(36)씨의 ‘다시 시작이다 다시 신문이다’와 김기섭(43)씨의 ‘펼치면 세상이 보입니다 넘기면 미래가 보입니다’가 각각 뽑혔다.
시상은 다음달 6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언론회관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하며, 각 입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