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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출판편집인·편집장 해임

출판국장 정직 3개월

김성후 기자  2009.03.18 1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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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는 18일 ‘신동아 미네르바 오보’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신동아 최 모 출판편집인과 송 모 편집장을 해임했다. 또 황 모 출판국장은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