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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 축구대회 대진 추첨

서울 40개사 참여 …5월9일 고양시서 팡파르

민왕기 기자  2009.03.18 14: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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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7회 한국기자협회 축구대회 서울대회 대진표>  
 
제37회 기자협회 축구대회 서울대회 대진 추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3층 기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달 대진 추첨에는 서울 40개사가 참여했다.

추첨 결과 △전자신문-경향신문 △디지털타임스-한국일보 △스포츠서울-아시아경제 △한국경제-시사인 △뉴시스-중앙일보 △일요신문-농민신문 △문화일보-MBN △서울신문-SBS △코리아헤럴드-매일경제 △헤럴드경제-동아일보 △BBS-일간스포츠 △연합뉴스-내일신문 △한국경제TV-아이뉴스24 △CBS-코리아타임스 △MBC-국민일보 △YTN-한겨레신문이 첫 격돌한다.

부전승의 행운은 세계일보, 파이낸셜뉴스, 서울경제,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KBS, 조선일보, 연합인포맥스가 잡았다.

축구대회 개막식은 5월9일 오전 8시50분 고양시 별무리 축구장에서 열린다. 1~12번째 게임은 고양시 별무리구장, 13~24번째 게임은 고양시 중산구장, 25~32번째 게임은 고양시 별무리 축구장, 33번~마지막 결승은 고양시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우승팀은 한국경제TV, 준우승팀은 머니투데이였다. 3위는 CBS(3년 연속), 4위는 조선일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