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언론분과위원회 최칠남 위원장 등 4명이 8일 북측에서 치러진 최고인민회의 12기 대의원선거에서 대의원에 당선됐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최칠남 위원장이 제2백1호 선거구, 조충한 부위원장이 제5백4호 선거구, 박진식(통일신보 주필) 위원이 제71호 선거구, 정명순(조선중앙방송위원회 국장) 위원이 제98호 선거구에서 선출됐다.
최고인민회의는 북측의 최고 주권 기관으로 국가 권력을 행사하며 내각, 최고 재판소, 최고 검찰소 등 국가기관을 조직하고 그 활동을 지도·감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