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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진규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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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던 연합뉴스 진규수 스포츠레저부 기자가 16일 오후 12시 42분쯤 별세했다. 향년 30세.
지난 연말 고열 증세를 보인 고인은 서울대병원의 정밀 진단 결과,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밝혀져 그동안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진 기자는 2006년 입사해 경남취재본부에서 1년6개월 동안 근무한 뒤 스포츠레저부에서 야구, 배구 등을 담당했다.
연합뉴스는 사우회가 중심이 돼, 진 기자의 장례식을 치를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3호실이고 발인은 오는 1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