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후 기자 2009.03.13 14:22:00
이 사장 후보는 1965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정치부장, 편집국장, 수석심의위원, 주필, 상무 등을 거쳤다. 이 사장 후보와 관련해 서울신문 노조 관계자는 “과거와 같은 제살 깍아먹기 경영은 안 된다. 미래 역량 사업 등 비전 확실히 제시해야 할 것”이라며 “주총 전까지 이 사장 후보에 대한 검증을 확실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