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장 공모에 연합뉴스 현직 인사 2명만이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통신진흥회 관계자는 “12일 마감 결과 총 2명이 사장 공모에 참여했다”면서 “그러나 17일에 예정된 사장추천위원회 회의를 통해 인물을 검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래 뉴스통신진흥회는 17일 사장추천위원회 회의를 열고 면접을 통해 사장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하기로 돼 있었다.
한편 뉴스통신진흥회는 16일 임시이사회를 개최, 사장후보 3배수 압축을 복수추천으로 바꾸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