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동규·건국대 교수)는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한국기자협회 회의실에서 제2백21회(1월) 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작에 헤럴드경제 라이프스타일부 이영란 기자의 ‘한상률 국세청장 ‘그림로비’ 의혹’ 등 5편의 수상작을 결정했다. 시상식은 19일 11시 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 부문 △헤럴드경제 라이프스타일부 이영란 기자 ‘한상률 국세청장 ‘그림로비’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