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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일 한국영화기자협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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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언론사 영화담당 기자들이 주축이 된 한국영화기자협회(영기협)가 공식 출범했다.
종합일간지, 방송사, 경제지, 스포츠신문, 영화전문지 등 전국 31개 언론사가 참여한 영기협은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영기협은 이날 초대 회장에 부산일보 김호일 부장을 선출했으며 수석부회장에는 한국경제 유재혁 차장을 선임했다.
영기협은 영화담당 기자간 정보 교류와 영화계 현안에 대한 세미나 개최 등 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연말에는 ‘올해의 영화인상’과 ‘올해의 영화기자상’을 제정, 시상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