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길종섭)는 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14주년 케이블TV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케이블TV방송협회는 이날 기존 ‘Korean Cable Television Association’이라는 영문 명칭을 ‘Korea Cable Television & Telecommunications Association’으로 변경했음을 알리고 통신 분야 진출을 공식 선포했다.
길종섭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통신서비스 분야에도 진출, 통신비를 효과적으로 인하시켜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케이블업계 전체의 역량을 결집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