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은 5일 ‘YTN 낙하산 구본홍 저지 대장정 특별 공연’을 연다.
언론노조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남대문로 YTN 사옥 앞에서 가수 안치환, 개그맨 노정렬, 노래를 찾는 사람들, 꽃다지, 나무자전거, 국립오페라단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YTN 낙하산 구본홍 저지 대장정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언론노조는 “4일부터 언론악법 저기 1백일 투쟁 대장정을 시작함과 동시에 낙하산 저지 투쟁 대장정도 돌입한다”며 “이번 YTN 행사를 시작으로 OBS 낙하산 반대 투쟁을 위한 다양한 기획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