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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규 충청투데이 지회장

장우성 기자  2009.02.18 16: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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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충청투데이 지회 신임 지회장에 강춘규 편집부 차장이 선출됐다.

강 지회장은 “기자들의 선후배간 유대 문화가 점점 사라지는 듯하다”며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춘규 지회장은 1995년 입사해 편집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