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언론재단은 18일 국민일보 ‘공직자 등 쌀직불금 부당 수령실태’와 KBS ‘스포츠와 성폭력에 대한 인권 보고서’ 등 5개 부문 6편의 작품을 삼성언론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3월 20일 오전 11시30분 서울시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에는 각각 2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삼성언론상 수상작
◇뉴스취재 부분
△국민일보 ‘공직자 등 쌀 직불금 부당 수령 실태’ (국민일보 남도영 차장 외 4명)
◇기획취재 신문 부문
△동아일보 ‘무기수의 진범조작 사건 진실 추적’ (동아일보 이명건 기자 외 2명)
△중앙일보 ‘레나테 홍, 47년만의 포옹’ (중앙일보 유권하 부장)
◇기획취재 방송 부문
△KBS 스포츠와 성폭력에 대한 인권 보고서 등 (KBS 정재용 기자)
◇보도사진·보도영상 부문
△SBS 숭례문 화재 중 현판 추락 영상 보도 (SBS 신동환 기자)
◇특별상
△천국의 국경을 넘다 크로스미디어 보도 (조선일보 박종인 기자 외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