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최상재 후보 |
|
| |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제11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제5대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선거에 최상재(SBS·사진)·김순기(경인일보) 후보가 3일 단독 입후보했다.
입후보자는 4일 공고되며 12일 정기 대의원회의에서 투표를 한다.
이번 선거는 애초 지난달 28일 후보 등록 마감을 했으나 입후보자가 없어 한차례 등록일을 연장했다.
언론노조 4대 위원장으로 지난해 12월 총파업을 이끈 최상재 후보는 “언론악법 저지 투쟁을 마무리하라는 조합원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2월 국회를 포함해 이명박 정권의 언론장악 시도를 막아내기 위해 전 집행부 경험과 조직력을 발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입후보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