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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일간신문인 ‘전남매일’이 창간 20돌을 맞아 월간지 ‘자치평론’을 발행했다. B5판형으로 면수는 3백쪽 안팎.
‘자치평론’ 창간호(2009년 1월호)는 커버스토리로 ‘세계 최대의 迎新 점등, 보성 차밭의 불빛은 올해도 휘황했다’를 다루고 있다.
또 특집으로 ‘기초단체장·지방의원 정당 추천제 바람직하나’ 좌담회, 2년 연속 의정대상 지역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한 광주광역시의회 강박원 의장 인터뷰, 전국 유일 여성단체장 이청 장성군수 인터뷰 등을 각각 싣고 있다.
전남매일은 자치평론 발행을 위해 월간국을 따로 꾸렸으며 정치부장, 사회2부장, 사진부장을 편집위원으로 선임했다. 또 신원형 전남대 법대 교수, 복문수 전남대 행정학과 교수 등 교수 6명을 자문편집위원으로 위촉했다. 구독료는 권당 1만원, 1년에 10만원이다.
신용호 전남매일 사장 겸 자치평론 발행인은 “참다운 지역신문의 역할을 열성적으로 하기 위해 자치평론을 발행했다”면서 “지방의회 활동을 비롯해 자치정부가 주민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모든 것을 소상하게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