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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상 내달 27일까지 추천받아

김성후 기자  2009.01.07 14: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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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2009년도 한국신문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다음달 27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월~12월까지의 업적이 심사 대상이며, 추천 부문은 취재보도, 기획탐사보도·학술, 경영·관리분야 등이다. 제출서류는 추천서, 사진, 심사에 참고가 될 공적자료 각 1부이며 제출처는 한국신문협회 사무국이다.

시상은 제53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진행되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5백만원이 수여된다. 대상자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사원 및 학계, 기타 언론에 관계있는 단체 또는 개인이다.

한국신문협회는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매년 신문의 날을 맞아 신문 취재, 보도, 편집, 경영, 관리, 학술연구 부문 등에서 한국 신문의 발전과 언론 창달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자에게 한국신문상을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