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협회와 언론재단은 지난 16일 제122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경향신문 김종훈 기자 외 4명이 출품한 ‘동방금고 청와대 직원 연루명단 입수 보도’ 등 모두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취재보도부문 ▷동방금고 청와대 직원 연루 명단입수 보도(경향신문 사회부 김종훈, 김민아, 정길근, 손승욱, 정성엽 기자) ◇기획보도부문 ▷의원 20명 재계·고위관료 등 지도층인사 판교·화성에 땅 수십만평 보유(경향신문 기획취재팀 손동우, 이기수, 김용석, 이준호, 김정섭, 이진구 기자) ◇지역취재보도부문 ▷숨겨진 포철납품 권력형 비리(매일신문 사회2부 최윤채 기자) ◇지역기획보도부문 ▷인현동 화재참사, 그후 1년(경인일보 사회2부 장학진, 이영재, 이희동, 손병원, 차준호, 서진호, 정진오, 이우성, 정경2부 임성훈, 사진2부 임순석 기자) ◇전문보도부문 ▷의료파업, 보건소 장사진-사진보도(광주일보 사진부 나명주 기자) ◇특별상 ▷정현준 게이트, ‘P사 주식·현금 금감원에 유입의혹’(연합인포맥스 금융팀 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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