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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최상재 위원장 등 소환 통보

장우성 기자  2008.12.31 18: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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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언론노조 최상재 위원장, 김성근 조직쟁의실장, MBC본부 박성제 위원장에게 1월 5일까지 출두하라며 31일 소환장을 보냈다.

경찰은 26일 열린 언론노조 총파업 출정식과 행진이 신고되지 않은 집회였다며 이들을 집시법 위반 혐의로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최 위원장 등 세 사람은 총파업이 끝날 때까지 소환에 응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