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8.12.30 18:38:50
매일신문사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용길 사장 후임으로 이창영 신부를 제14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창영 신임 사장은 1991년 사제품을 받은 뒤 대봉본당 보좌를 거쳐 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를 거쳤다.
또한 대구가톨릭대 교수와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2005년 8월부터 가톨릭신문사 사장으로 일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