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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석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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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종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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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장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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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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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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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덕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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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해직기자들이 기자협회보가 뽑은 ‘올해의 인물’이 됐다.
기자협회보가 2007년 언론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인물인 ‘올해의 인물’을 선정한 결과, 권석재 노종면 우장균 조승호 정유신 현덕수 기자 등 YTN노조의 ‘낙하산 사장 반대’ 투쟁과정에서 해직된 기자 6명이 뽑혔다.
YTN 해직기자들은 올 한해 언론자유 실천을 위해 가장 두드러진 족적을 남긴 언론계 인물을 뽑는 ‘베스트 3’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MBC PD수첩 광우병 편을 제작한 김보슬·이춘근 PD가, 3위에는 민주당 최문순 의원이 선정됐다.
올 한 해 동안 언론계에서 악역을 맡은 3명을 뽑는 ‘워스트 3’ 부문에서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구본홍 YTN 사장,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순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선정에서는 기자협회보 편집위원들과 편집국 소속 기자들이 심사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