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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노조위원장에 조현석 기자

김성후 기자  2008.12.12 1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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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조 서울신문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5일 치러진 22대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편집국 사회부 조현석 기자가 투표자 2백42명 중 1백89표(78%)를 얻어 차기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9일 밝혔다.

조 기자는 지난 1995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지방부, 경제부 등에서 일했으며 서울신문 노조에서는 10·11대 대의원, 13대 집행위원, 19대 대외협력부장 등을 지냈다.

회계감사에는 김응록 조합원, 부위원장에는 정경수(독자서비스국), 이우용(제작국 윤전부), 구혜영(편집국 정치부), 김재두(시설관리본부) 조합원이 각각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