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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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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성신여대 교수가 MBC가 주는 ‘브론즈 마우스’ 상을 수상한다.
MBC는 4일 손 교수가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8년 동안 진행하고 있는 것을 비롯, 올해로 10년 동안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 공로로 브론즈마우스를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0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린다.
1984년 MBC에 입사한 손 교수는 ‘손석희의 시선집중’ ‘100분 토론’ 등을 이끌며 시사 전문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해왔다.
‘브론즈 마우스’는 10년간 라디오를 진행한 베테랑들의 입 모양을 떠서 만드는 조형물이다. 20년간 라디오를 진행한 이들에게는 '골든 마우스'가 주어진다.
현재까지 골든 마우스를 수상했던 방송인은 이종환, 김기덕, 강석, 김혜영, 이문세씨 등이다. 브론즈 마우스는 배철수, 최유라씨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