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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을 가져오너라

경향 김석종 기자 외 10명

김창남 기자  2008.12.03 15: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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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사 종교담당 기자 11명이 중국 선종사찰 순례를 다녀온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내놓았다.

지난해 ‘선의 원류를 찾아서’와 올해 ‘간화선 순례’를 주제로 중국 선종사찰을 답사, 경향신문 김석종 기자의 발의로 기자 한 명당 한두 찰씩 원고를 정리해 ‘그 마음을 가져오너라’라는 책을 펴냈다.

경향신문 김석종, 문화일보 김종락, 서울신문 김성호, 세계일보 정성수, 연합뉴스 정천기, 조선일보 김한수, 중앙일보 백성호, 한겨레 조현, 한국일보 김회경, 한국경제 서화동 기자와 윤영찬 전 동아일보 기자 등 주요 일간지 종교담당 기자 11명이 참여했다.

총 20여 곳의 사찰을 답사한 기자들은 자신의 안목에 따라 한국에 전해졌던 중국의 선역사와 함께 들어 온 문화에 대한 글을 기록했다.

이 책은 불교의 역사와 순례를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계종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