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왼쪽부터 이영완 조선일보 기자, 이주영 연합뉴스 기자, 이충헌 KBS 기자. |
|
| |
한국과학기자협회는 ‘올해의 GSK 의‧과학 기자상’ 수상자로 과학부문에서 조선일보 이영완 기자와 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의학부문에서 KBS 이충헌 기자를 각각 선정했다.
이영완 기자는 신기술의 원리와 개발 현황 및 전망 등을 보도해 기술관련 보도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는 평가받았고, 이주영 기자는 과학기술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과학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점과 과학보도 환경 개선에 공헌한 점을 각각 인정받아 선정됐다.
또 이충헌 기자는 전문의 출신 의학전문기자로서 의학기사의 신뢰도를 높이고 방송계에 의학전문기자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이달 2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평동 강북삼성병원 15층 대회의실에서 ‘2008 과학 언론인의 밤’행사와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