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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행사가 20일 서울역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시민들에게 나눠준 '공정방송 사수' 문구가 큼지막하게 적힌 풍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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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노종면 노조위원장이 김용수 수석부위원장 등과 함께 행사를 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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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열린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행사에서 모던록밴드그룹 허클베리 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허클베리 핀은 지난해 시사저널 사태 때에도 당시 시사저널 노조를 지지하며 무대에 선 바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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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YTN 조합원과 시민 3백여명이 20일 열린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행사에 참여, 뜨겁게 호응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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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혜경 기자 등 YTN 젊은기자 3명이 율동을 펼치자 시민들이 동작을 따라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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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장혁 돌발영상 팀장이 다른 조합원, 시민들과 어울려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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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로부터 해고와 정직을 당한 YTN 조합원 7명이 무대에 올라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노종면 노조위원장, 현덕수 전 노조위원장, 권석재 사무국장, 정유신.임장혁 기자(돌발영상팀), 지순한 기자(경제부), 최기훈 기자(스포츠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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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가 끝난 뒤 YTN 조합원들이 무대 앞에 서서 시민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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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무대 쪽을 쳐다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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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노조는 이날 공정방송을 주제로 펼쳐진 부산 UCC 페스티벌에서 수상한 작품 3편을 방영했다. 사진은 언론의 공공성을 강조한 만평을 활용해 만든 작품의 한 장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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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SBS 등 다른 지상파방송 소속 기자와 앵커들도 YTN 노조를 지지하는 뜻에서 '블랙투쟁'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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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을 지나가는 행인들이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행사를 쳐다보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