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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심규선 국장 임명동의 통과

김성후 기자  2008.11.07 15: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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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심규선 편집국장이 임명동의 투표를 통과했다.

심 국장은 지난 5~6일 치러진 편집국장 임명동의 투표에서 편집국 재적인원(2백47명)의 68%가 찬성해 임명동의를 받았다.

편집국장 신임 투표는 재적 과반수 찬성으로 결정되는 만큼 전체 투표자, 찬성·반대표 등은 밝히지 않는다고 동아 노조는 밝혔다.

심 국장은 1983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시경캡, 도쿄지국장, 정치부장, 경영총괄팀장, 논설위원, 인력개발팀장, 편집국 부국장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