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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사우회 창립

김성후 기자  2008.11.05 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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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퇴직사원들의 공식모임인 ‘한겨레신문 사우회’가 창립했다.

한겨레 사우회는 10월31일 고광헌 대표이사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창립대회를 열었다.

사우회는 이날 총회에서 변이근 전 광고이사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박노성 전 마케팅 국장, 박화강 전 편집국 국장, 이훈우 전 제작국장, 신연숙 전 미디어사업본부장, 김영철 전 논설위원, 감사로는 오성호 전 감사실장, 강지숙 전 문화센터 팀장이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