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진흥회 2기 이사 7명 중 정부 몫 2명을 제외하고 5명이 추천됐다.
5일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일 국회 몫으로 이상해 전 부산일보 이사(국회의장 추천)를 비롯해 한림대 최영재 교수(여당 추천)와 박동영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야당 추천) 등 3명이 추천됐다고 밝혔다.
앞서 신문협회와 방송협회는 신문공정경쟁위원회 장준봉 위원장과 정기평 전 포항MBC사장을 각각 추천했다.
현재 정부 몫으로 최규철 전 동아일보 논설주간과 연합 출신 오모 상무이사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