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시민문화제’가 30일 오후 7시 서울역 광장에서 시민·언론인 7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언론노조와 YTN 노조가 주최하고 문화예술인들의 참여로 기획됐다.
문화제는 가수 이은미씨, 인디밴드 보드카 레인 등의 축하공연으로 구성됐으며 영화 ‘말아톤’을 만든 정윤철 감독, 배우 권해효씨 등이 참석, 지지의 뜻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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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시민문화제'. 이날 행사는 YTN을 지지하는 7백여명의 시민·언론인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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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YTN 조합원, 언론인들이 인디밴드 보드카 레인의 노래에 맞춰 기차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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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의 대들보를 뽑아버리다니...” 해고 조합원들은 외롭지 않았다. 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은 해직 기자들의 이름이 쓰인 피켓을 치켜들고 이들의 복직을 기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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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의 여왕'이 'YTN을 지키는 여왕'이 됐다. 시민들 앞에서 '낙하산 사장 반대' 배지를 달고 열창하고 있는 가수 이은미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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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권해효씨가 무대에 올라 YTN 노조를 지지한다고 밝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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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들로 구성된 노래 율동 모임 ‘소풍’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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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밴드 ‘보드카 레인’이 “시민과 YTN 노조, 우리는 모두 하나다. 친구다”라는 의미에서 자신들의 노래 ‘친구’를 열창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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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를 찾는 사람들(노찾사)의 축하공연. 그들은 이날 무대에서“노찾사는 20년 동안 활동해왔다”며 “강산도 2번이나 바뀌는 세월인데, 이 나라는 하나도 변하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여러분(YTN)이 희망”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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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하는 것보다 힘드네요.”한겨레신문 밴드그룹 ‘공덕스’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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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노조를 지지하는 시민들의 모임인 ‘막둥이 YTN 지킴이’가 30일 문화제에 참석, 깃발을 흔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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