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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한국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회(회장 엄기영·DTV KOREA)출범식에 참여한 정부, 국회, 언론계 주요 인사들이 DTV KOREA의 출범을 축하는 의미로 떡을 썰고 있다. 이날 DTV KOREA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 3층 대회견장에서 출범식을 개최, 2013년 지상파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준비하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 ||
엄기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2년 12월31일이면 지상파 방송의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고 디지털로 모두 전환된다. 방송 역사에 있어 획기적인 날”이라며 “한국방송협회 정책특별위원회가 출범한지 1년3개월여만인 오늘 디지털 전환기구인 ‘DTV KOREA’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든 국민이 고품질 영상 등 향상된 무료 보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와 국회, 언론계, 소비자, 유동업계, 전자업계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