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서울신문 새 편집국장에 오병남 심의위원

결선투표서 55.3% 지지율

김창남 기자  2008.10.29 15:16:17

기사프린트


   
 
   
 
서울신문 새 편집국장에 오병남 멀티미디어총괄본부 심의위원이 선출됐다.

오병남 후보는 23일 열린 결선투표에서 98표(55.3%)를 얻어, 78표에 그친 이목희 편집국 부국장을 제치고 5기 직선 편집국장이 됐다.

앞서 5명의 후보가 나선 1차투표에서 1,2위를 기록한 두 후보는 과반수를 얻지 못해 결선투표에 들어갔다.

이날 투표에는 편집국 재적인원 1백80명 중 1백77명이 참가해 98.3%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오 신임 편집국장은 체육부장, 공공정책연구소 기획담당간사, 수석부국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