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라디오가 오는 11월3일 가을 프로그램 개편을 실시한다.
YTN 라디오는 자정부터 오전 5시 사이 ‘뉴스 앤 뮤직(News & Music)음악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또한 한 시간에 네차례 방송되던 뉴스를 보완, 정각과 30분에 10분씩 편성했으며 하루 열차례 5분씩 방송되던 ‘영어뉴스(News Round-up)’도 종합뉴스와 YTN뉴스 수중계 시간대에 집중 배치했다.
‘YTN 집중토론’은 그날의 핫 이슈를 짚어보는 ‘뉴스 집중분석’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시사전문가 윤천수씨의 진행으로 하루 주요 이슈를 분석·해설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YTN 라디오 한 관계자는 “가을 개편으로 청취자들에게 보다 유익한 정보를 전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일부 음영 지역을 해소해 수도권 전역에 신속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