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노조 투쟁 1백일 맞이 촛불문화제'가 24일 서울 남대문로 YTN 사옥 앞에서 5백여명의 노조원, 언론인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자정이 지난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YTN 노조 투쟁의 승리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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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의 순수 독자들로 구성된 '한겨레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문화제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사진=언론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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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노조 경인일보지부 노래패 '경인사랑'이 촛물문화제의 흥을 돋우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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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위처럼 살자꾸나." 촛불문화제에 참여한 언론인과 시민들이 노래패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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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호 속에 등장한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이 시민들의 요청으로 '광야에서'를 즉석에서 부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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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야! 힘내라." YTN 조승호 기자의 고교 동기동창 한 친구가 촛불문화제에 참석, 자유 발언을 신청해 조 기자와 YTN 노조를 지지하는 응원의 말을 전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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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통일애국청년회 노래패 '노래울'의 공연 장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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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의 환호를 받은 YTN 조합원들의 율동 공연.(사진=언론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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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본홍! YTN에서 손떼!' 시민들이 문화제에 가져온 YTN 노조를 응원하는 구호가 적힌 색색의 풍선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