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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BCC추진팀이 지미짚 카메라를 이용해 장봉군 화백이 만평을 그리고 있는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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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도 1위’를 컨셉트로 한 한겨레 이미지 CF가 TV 전파를 탔다.
한겨레는 “한겨레 이미지 CF가 YTN 등 케이블 텔레비전 7개 채널을 통해 10일부터 방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CF는 촬영과 편집, 모델 출연, 내레이션 등 모든 과정에 한겨레 직원들이 참여한 순수 100% 자체 제작물이다. 한겨레 방송콘텐츠센터(BCC)추진팀 김종일 기획위원과 이경주 PD가 기획과 제작을 총괄했다.
카피 문구는 ‘내일을 보는 오늘의 진실, 한겨레’로, 사내 공모를 통해 편집1팀 최정봉 기자의 문구가 선정됐다.
CF는 성한용 정치선임기자, 최재봉 문학전문기자, 장봉군 화백, 정남구·송경화·홍석재 기자 등 한겨레 기자들의 현장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안재승 한겨레 전략기획실장은 “각종 조사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한겨레는 부동의 ‘신뢰도 1위 언론’”이라며 “한겨레 기자들의 현장 모습을 담은 CF를 통해 한겨레의 이미지가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성후 기자
kshoo@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