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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마라톤 동호회 'YTN 달리는 사람들' 회원 30여명이 12일 문화일보 파주 통일마라톤에 참가하기 전 '공정방송'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이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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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이 12일 ‘문화일보 파주 통일 마라톤대회’에 공정방송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달고 참가했다.
‘YTN 달리는 사람들(회장 조승호)’ 회원 30여명은 이날 낙하산 사장 반대 그림과 공정방송의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가슴과 등에 붙이고 마라톤 대회에 출전, YTN 노조의 ‘낙하산 사장 저지 투쟁’을 알렸다.
노조 공정방송감시단장을 겸하고 있는 조승호 회장은 “최근 YTN 내부에서 구본홍씨와 관련한 문제로 사내 갈등이 커지고 공정방송이 훼손되고 있다”며 “구씨 사퇴를 통한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공정방송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스티커를 붙이고 참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