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언론유관기관 6일부터 국감

문체부 6일·방통위 9일·언론재단 16일

김창남 기자  2008.10.01 14:25:02

기사프린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고흥길·이하 문방위) 국정감사가 6~24일 44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열린다.

특히 이번 문방위 국감에선 신문법·방송법 개정을 비롯해 KBS와 YTN 등 일부 방송사 낙하산인사 문제, 언론유관단체 통폐합 논의 등이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이다.

언론유관기관들의 국감은 6일 오전 10시 문화체육관광부를 시작으로, 9일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대상으로 국감이 이뤄진다.

이어 13일에는 KBS, EBS, 방송문화진흥회 국감이 예정됐으며 같은 날 MBC에 대한 업무현황 보고도 비공개로 예정됐다.

다음날에는 IPTV와 디지털TV 현장시찰(여의도 KT·SK 브로드밴드)이 이뤄지며 16일에는 언론중재위원회 한국방송광고공사 한국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등 언론지원기구에 대한 국감 일정과 연합뉴스 업무현황보고 일정이 잡혀있다.

23일 방통위 확인감사에 이어 24일 문체부 확인감사를 마지막으로 15일간의 국감일정이 막을 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