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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세네갈·오사카 특파원 신설

김창남 기자  2008.09.10 15: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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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사장 김기서)는 아프리카 세네갈과 일본 오사카에 처음으로 특파원을 선발, 파견 할 예정이다.

연합은 지난 1~12일 신설된 세네갈과 일본 오사카를 포함해 미국 워싱턴, 영국 런던, 인도 뉴델리, 카자흐스탄 알마티 등 15개국·15개 지역에 신설·교체를 필요로 하는 특파원을 사내공모를 거쳐 선발할 방침이다.

세네갈은 서아프리카의 대표적인 국가로 요하네스버그와 카이로에 집중됐던 뉴스를 확대하기 위해, 오사카는 기존 도쿄에 한정됐던 일본 취재지역을 넓히기 위해 신설됐다.

특히 이번 특파원 공모는 1,2,3순위 지망으로 나눠 신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원자격을 기존 근속연수 5년 이상에서 3년 이상으로 낮춰 지원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