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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민방 인사소위 연기

민왕기 기자  2008.08.27 15: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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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민방(대표이사 박용수·이하 GTB)이 현직 노조위원장의 해고에 대한 인사소위 재심을 29일로 연기했다.

GTB 측은 25일 오후 4시부터 5시간가량 이 문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29일 최종 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GTB는 지난해 7월 심규정 노조위원장 등 집행부가 경영진의 업무상 배임 의혹 및 비리를 폭로하는 등 해사행위를 했다는 이유를 들어 중징계를 내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