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새 노조위원장에 12일 노종면 ‘뉴스창’ 앵커가 당선됐다.
YTN 노조는 이날 ‘9대 위원장·사무국장 보궐선거’ 개표 결과, 1번 노종면(위원장)-권석재(사무국장) 후보가 전체 조합원의 79.9%(2백59명)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총 유권자 4백1명 중 투표자는 3백24명(80.8%)이었다.
노종면 위원장은 사내 게시판에 올린 당선 소감에서 “(구본홍씨와) 즉각적인 ‘대화의 틀’을 마련하겠다”며 “흐트러진 집행위와 비대위 조직을 추스르고 사법처리와 징계 협박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특위(가칭)’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