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8.08.08 10:54:25
남윤인순 이사(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가 10시45분경 경찰이 KBS 안에 진입한 상황에서 “이사회를 진행할 수 없다”고 신상발언을 한 뒤 이사회장에서 퇴장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총 11명의 이사 가운데 불참한 이춘발 이사와 퇴장한 남윤인순 이사가 빠진 9명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이사들은 정연주 사장 해임권고안 문제를 놓고 신상발언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