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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오전 7시40분께 서울 남대문로 YTN 사옥으로 출근하려던 구본홍 신임 YTN 사장이 노조의 봉쇄에 막히자 노조를 설득하고 있다. 신임 구 사장은 나흘째 출근을 시도하고 있으나 연일 노조원들의 출입구 봉쇄로 출근하지 못하고 돌아가고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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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오전 YTN 노조원들이 서울 남대문로 YTN 사옥 후문 앞을 막아선 채 구본홍 신임 YTN 사장의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고 있다. 구본홍 사장은 나흘째 출근을 시도했으나 이날도 노조원들의 출입구 봉쇄로 돌아갔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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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오전 YTN 노조원들이 서울 남대문로 YTN 사옥 후문 앞을 막아선 채 구본홍 신임 YTN 사장의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고 있다. 구본홍 사장은 나흘째 출근을 시도했으나 이날도 노조원들의 출입구 봉쇄로 돌아갔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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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오전 YTN 노조원들이 서울 남대문로 YTN 사옥 후문 앞을 막아선 채 구본홍 신임 YTN 사장의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아고라와 카페 등에서 나온 네티즌들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사퇴를 함께 요구하고 있다. 구본홍 사장은 나흘째 출근을 시도했으나 이날도 노조원들의 출입구 봉쇄로 돌아갔다. ⓒ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