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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민 경향 신임 지회장

김성후 기자  2008.07.16 14: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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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새 지회장에 오창민 기자가 선출됐다.

1995년 경향신문에 입사한 오 지회장은 지난해 초부터 올 6월까지 사회부 시경캡을 지냈으며 현재 경제부에서 일하고 있다.

오 지회장은 “경향신문이 ‘독립언론’으로 거듭나 지난 10년간 보여준 것처럼 앞으로도 객관 보도, 진실 보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