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홍 사장내정자를 선출하기 위한 YTN 주주총회(의장 김재윤)가 무기한 연기됐다.
YTN은 4일 오전 10시 본사 5층에서 주주총회를 갖기로 했으나, 조합원들의 반대 등으로 김재윤 의장이 “주주총회 무기한 연기”를 선언했다.
YTN노조(위원장 박경석) 조합원 1백여명과 네티즌 2백여명, 언론노조 지본부장 등 3백50여명은 1층 로비에서 “방송장악 음모저지”와 “구본홍 퇴진” 등을 요구하며 농성중이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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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서울 남대문로 YTN 사옥 5층 주주총회장에서 노조원들의 진입을 막던 회사측 주총 진행요원들이 퇴장하자, 노조원들이 환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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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노조원들과 언론노조 소속 지·본부 대표 4백50여명이 14일 YTN 사옥 로비에서 주총 연기가 발표된 직후, “언론독립, 방송독립 쟁취” 구호를 외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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