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연구소’ 설립이 추진돼 언론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한국국가기록연구원은 최근 정보공개연구소 설립을 위한 후원행사를 가진데 이어 창립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르면 7~8월 늦어도 올해 연말까지 문을 연다는 방침이다.
이 연구소는 언론과 시민들의 정보공개 청구는 물론 비공개 결정에 대한 소송을 대행해 주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여기에 △기록정보 대중화 운동 △공공기관 정보공개실태 모니터 △언론탐사보도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에 따라 기자들의 취재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