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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운 국민일보 노조위원장 3선 연임

민왕기 기자  2008.06.20 09: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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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3대 노조위원장에 조상운(39·체육부) 기자가 당선됐다.

국민 노조 선관위는 18일자 당선자 공고를 통해 재적조합원 1백85명 중 1백50명(투표율 81%)이 투표, 단독 출마한 조 기자가 찬성표 1백27표(득표율 90.1%)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반대는 14표, 무효는 9표였다.

조 위원장은 이로서 21대, 22대 노조위원장에 이어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다.